01.
하루 32잔,
그 이상은 받지 않아요.
바리스타 한 명이 혼자 내립니다. 바쁘게 만들면 급해지고, 급해지면 맛이 얕아집니다. 오후 3시 전에 마감되는 날이 대부분이니, 아끼는 컵 놓치지 않으시려면 사전 주문을 권해요.
— 오너 박소란, 10년차
작은 바리스타 한 명이
하루 32잔만 내리는 성수동 골목 커피집.
원두는 2종. 로스팅은 매일 아침 6시.
01.
바리스타 한 명이 혼자 내립니다. 바쁘게 만들면 급해지고, 급해지면 맛이 얕아집니다. 오후 3시 전에 마감되는 날이 대부분이니, 아끼는 컵 놓치지 않으시려면 사전 주문을 권해요.
— 오너 박소란, 10년차
02.
오늘 쓰는 원두는 오늘 아침 로스팅한 것. 어제 남은 원두는 남기지 않고 직원과 이웃 가게에 나눠드립니다. '신선함'을 일정으로 만드는 법입니다.
— 매일 05:40~06:20
03.
에티오피아 예가체프와 콜롬비아 수프리모, 딱 둘. 둘 중 어느 쪽인지는 그날의 두 번째 질문. 첫 번째 질문은 늘 이렇습니다— "오늘 어떤 기분으로 오셨어요?"
— 계산대 위 작은 칠판
TODAY'S BEANS · 오늘의 원두
매일 새벽 로스팅. 다음 날 아침 8시에 다시 갱신됩니다.
ROASTED 04/23 05:58
베르가못 · 자몽 껍질 · 홍차
ROASTED 04/23 06:12
카카오 · 말린 호두 · 캐러멜
REGULARS · 단골이 남긴 말
"자몽맛 커피는 처음이에요.
벌써 3일 연속."
—@해진_ · 2주차 단골
"퇴근길에 10분만.
소란 들렀다 가면
하루가 정리돼요."
—@minjae.home · 출근러
"스콘은 예약 필수예요.
저는 놓쳤거든요…"
—@yeji.seoul · 오늘 또 와요
COME SEE US · 오시는 길
주소
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
656-16 1층
영업 요일
수 · 목 · 금 · 토
11:00 – 18:00
월·화 휴무
오시는 길
뚝섬역 3번 출구
도보 4분
문의 · 주문
@soran.coffee
010-XXXX-XXXX